대가족 오키나와 4박 5일 둘째날, 더 비치타워 오키나와 호텔 후기 입니다.
오키나와 4박 5일 일정
둘째날
호텔 조식 → 호텔 체크아웃 → 토마리이유마치 (점심: 수산시장) →
슈리성 관광 → 더 비치타워 오키나와 체크인 → 저녁식사 류쿠노우시차탄
→ 아메리칸 빌리지 →호텔 휴식
(이 여행기는 2024년 12월 15일~12월 19일 까지의 어른 6명 유아 1명(만4세)의 여행기입니다)
그랜드 콘소트 나하에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하고 난 뒤
수산시장인 '토마리이유마치'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먼저 돈키호테에 들러서 쇼핑을 했는데요. 돈키호테 나하츠보가와점 입니다.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지 않고 주차장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택스 프리할 물건들은 2층에서 계산하고 바로 택스프리 처리해주시구요. 주차도 말하면 1시간 주차권 주십니다.
주차 정산기가 별도로 없었고 차량 나가는 곳에서 차액 계산했어요.
돈키호테 쇼핑하시려면 이 지점 추천드립니다.
다음 목적지인 토마리 이유마치 수산시장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요리해주는 집도 있고 도시락을 파는 집도 있는데요
요리해주는 집에는 김밥류가 없어서
허락을 맡고 다른집에서 산 도시락과 함께 먹었습니다.
장어덮밥과 회 종류 시켜 먹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는 곳으로는 좋은 것 같아요.
동선에 안맞는다면 패스해도 되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다음 장소는 슈리성 首里城입니다.
만4세 아이가 걸어서 위까지 올라갈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꼭대기까지 잘 올라가주었구요.
화재로 재건 중에 있기 때문에 공사중인 모습을 보게되어 아쉬운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는 전망이 좋더라구요!
슈리성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더 비치타워 오키나와 호텔 입니다.
로비 가운데는 가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마련 되어 있는데,
핸드폰 거치대도 있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부탁 하지 않아도 돼서 매우 편했습니다.
날짜 표시판도 같이 있어서 가족 사진에 날짜까지 표시 되더라구요!
유아 동반이라 카운터에서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기저귀 또는 과자나 음료수를 고를 수 있어서 과자와 음료수로 바꿨구요.
방 하나를 다다미 있는 방으로 요청해서 추가 요금을 내고 방을 교체 했습니다.
카운터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다미 방을 보고 아이가 뛰어 놀면서 정말 좋아했구요.
이불을 다다미에 펼치고 자니 침대에서 떨어질 걱정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통창이라 전망도 굉장히 좋았어요.
연식이 좀 있는 호텔이지만 공간이 매우 넓어서 가족 여행 하기에 좋은 호텔입니다.
이온몰도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가서 쇼핑할 수 있어 매우 편했습니다.
주차는 건너편에 있는 공원에 주차했습니다.
체크인을 마치고 저녁을 먹기 위해 아메리칸 빌리지로향 했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저녁식사 돼지고기 샤브샤브,
다음 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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